검봉지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 사진이 많네요.

그만큼 석림에서의 인상이 제일 깊습니다.

역시 수석이란 말이 있듯이 돌은 물과 어울려야 멋이 있습니다.

 

 

 

 

 

 

 

 

 

 

나무줄기가 서로 휘감으며 올라간 모습입니다.

이것도 돌과 어울려 감탄을 나오게 합니다.

 

 

 

힘들게 다시 망봉정을 향해 오르는 길입니다.

 

먼저 올라갈 땐 못 보았던 코끼리 바위가 보입니다.

역시 헛고생은 아닌가 봅니다.

 

 

 

이족분들이 자기네 고장을 찾아 준 것에 보답하여 전통 춤을 선사합니다.

 

 

셔틀버스를 타고 소석림으로 이동합니다.

 

 

 

소석림은 규모는 작지만 호수와 어우러져 그만의 정취가 있네요.

 

 

 

 

 

 

 

 

아스마의 슬픈 전설을 간직한 이족 아가씨가 소쿠리를 등에 지고 있는 아스마 바위입니다.

 

이런 전설은 흔하게 여러 군데에서 나오죠. 여기에선 아즈마와 아지라는 선량하고 어여쁜 선남선녀가 

힘 있는 족장의 아들 방해에 서로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

자세히 아시려면 인터넷에 아즈마바위 치면 잘 나옵니다.

 

 

아즈마 바위는 물과 어우러져 있어 더 신비한 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이곳을 끝으로 시간 여유롭고 자유롭게 관광을 한 후 올 때와 마찬가지 방법으로 숙소로 돌아옵니다.

쿤밍에 자유여행으로 가신다면 석림은 일일 패키지 하지 마시고 자유여행으로 꼭 가세요.

정말 여유롭게 보실 수 있습니다. 참 동부버스터미널은 지하철역과 같이 붙어 있어서 시내 들어오기도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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