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원위치로 나와 계단을 내려와 쌍폭포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바깥의 물이 두 갈래 나뉘어
동굴로 폭포수를 이루며 떨어지는 곳 입니다.





신전(神田)의 일부가 보입니다.





이곳이 신이 농사짓는 계단식 밭입니다. 물이 채워져 있으니 논이지요.








이제 이곳을 지나면 계속 오르막을 올라 출구로 향하게 됩니다.


츨구로 나오면 케이블카를 이용해 전동차가 있는 곳까지 다시 이동합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다 보면 선사유적지가 있어 미니어처로 옛 선인들의 동굴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전동차로 처음에 탔던 케이블카로 이동해 매표소로 돌아오게 됩니다.

구향동굴은 여러 가지의 탈 것을 제공하네요. 비행기만 빼놓고.
꼬마기차, 두 번의 케이블카. 또 두번의 물길, 목선과 보트. 전동차등 지루하지 않게 합니다.

매표소 전경입니다. 옆으로도 계속 무언가 짓고 있어 다음에 오면 또 달라져 있겠지요.
이곳을 나와 큰 길가에서 30분 정도 시내버스를 기다려 이량까지 온후 동부터미널까지 온후 숙소로 잘 돌아왔습니다.
저렴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잘 다녀올 수 있으니 시간이 넉넉하신 분은 패키지 이용 안 하셔도 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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